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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훈기의 스페셜 야구 링크

    민훈기의 스페셜 야구

    2012
    구단 이기주의는 어디나 마찬가지?
    이번 주 뉴욕에서는 MLB 구단주 회의가 열립니다.1년에 네 번씩 공식적으로 열리는 회의로 지난 1월에는 애리조나의 휴양지에서 열렸고 가을에는 콜로라도 주의 덴버..
    2012
    역경을 이겨낸 ‘둘리 유먼’의 야구와 인생 여정
    이 친구 참 엉뚱합니다. 지난 봄 가고시마 캠프에서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누자 건넨 첫 마디가 "이 재킷 어디서 샀어? 나도 이 정도 두터운 게 필요한데 디자인이..
    2012
    해멀스와 하퍼 사건과 신흥 라이벌의 등장
    워싱턴 내셔널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NL의 동네북'입니다.1969년 이웃나라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엑스포스라는 별명으로 창단된 이 팀은 1981년 딱 한 번..
    2012
    농아인 야구 선수들의 중단 없는 도전
    어느새 딱딱한 바닥에서 날린 흙먼지가 벤치에 올려놓은 사진기 위에 뽀얗게 내리 앉았습니다.벌써 3시간여 운동장에서는 치열한 훈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때 아닌 여..
    2012
    노히트노런의 제러드 위버와 아덴하트
    "아무런 말도 떠오르지 않는다. 아직 실감이 나질 않는다랄까."......... "모두가 도와준 것에 감사한다. 동료들의 수비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오른..
    2012
    백전노장 데이비 존슨 감독의 귀환
    지난 2000시즌의 마지막 날, LA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원정 경기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박찬호가 18승을 거두며 개인 최고의 시즌을 보낸 그 해 다저스는 86..
    2012
    벌랜더, 세상에 에이스를 외치다
    2011시즌 저스틴 벌랜더(29)는 정말 대단했습니다.34경기에 선발로 나서 24승5패에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했습니다. WHIP는 선발 투수의 기록이라고 믿..
    2012
    재키 로빈슨 기념일에 그의 심정은 어땠을까
    올해도 MLB는 어김없이 '재키 로빈슨 데이'를 기념하고 축하했습니다.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은 야구계는 물론 미국 사회의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문..
    2012
    최초의 노히트와 최초의 퍼펙트게임
    22일(한국시간) 필립 엄버의 퍼펙트게임이 터지자 MLB는 술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올해까지 7년간 빅리그에서 4개 팀을 전전한 저니맨에 불과했기 때문입니..
    2012
    BK 김병현에 필요한 적응과 진화의 과정
    18일 오전 10시30분에 시작되는 경기를 보러 일찍 목동구장으로 가면서 어렴풋이 2008년의 봄이 생각났습니다.그해 봄 플로리다 주 브래든턴의 피츠버그 파이어리..
    2012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양키스 줄무늬 저지
    아주 오래전, 지금은 미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뉴욕 양키스가 별 볼일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1901 새로 창설된 아메리칸리그(AL)에 이름을 올렸던 이 팀은..
    2012
    11년전 시카고 식당에서 한국행을 꿈꾸던 코리언 특급
    시범 경기 때만 해도 여전히 그가 한국 프로야구 유니폼을 입고 한국 마운드에 서는 것이 조금 낯설었습니다.1994년 4월 9일 그가 메이저리그 야구장에 처음 오른..
    2012
    조너선 산체스의 망고 사냥
    2011년 6월 25일은 우리 야구팬에게는 참 아쉬운 날이었습니다.그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인터리그를 치렀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타석에서 상대 투수..
    2012
    포연이 자욱했던 MLB의 첫 주말
    겨우내 팬들이 고대하던 프로야구 시즌이 한국과 미국에서 지난 주말 일제히 개막했습니다. (일본은 이미 1주일을 넘겼습니다.)KBO는 시작부터 파란의 주말을 보냈습..
    2012
    2012프리뷰 6-필리스도 장담 못할 NL 동부조
    NL 중부조가 하향 평준화돼 혼전이 예상된다면 NL 동부조는 아마도 MLB 6개조 중에 거의 최강의 전력으로 대접전이 예상되는 지구입니다. 늘 하위권이던 워싱턴..
    2012
    2012 MLB 프리뷰 5-혼전의 NL 중부조
    NL 중부조는 지난 시즌 두 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최강의 조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최강조'라는 표현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올 시즌은 확연히..
    2012
    2012프리뷰 4-디백스냐 자이언츠냐, NL 서부조
    LA 다저스의 새 구단주가 농구 스타 출신 매직 존슨의 그룹으로 결정된 가운데 2012시즌 NL 서부조의 판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이 지구..
    2012
    박찬호의 김병현의 루키 시즌 기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박찬호(39·한화 이글스)를 잠깐 만났습니다. 지난해 골든글러브 시상식 이후 첫 대면이었습니다. 야구 이야기 말고 이런저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2012
    2012프리뷰 3-최대 격전지 AL 동부조
    격변하는 MLB에서 최근 몇 년간 변하지 않는 점이 있다면 AL 동부조의 판도입니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보스턴 레드삭스의 3강 싸움에 토론토 블루제..
    2012
    2012프리뷰 2-AL 중부조, 타이거즈를 잡아라
    '프린스 필더가 좋은 선수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야구는 한 선수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한 명 들어왔다고 해서 우리가 위축되거나 그럴 것은 전혀 없다.'-추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