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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풀타임, 바젤 드니프로 꺾고 유로파 16강 진출
스포탈코리아 | 김덕기 | 입력 2013.02.22 05:39 | 수정 2013.02.22 06:06
[스포탈코리아] 정지훈기자= 박주호(26)가 풀타임 출전하며 활약한 FC 바젤이 FC 드니프로(우크라이나)를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
FC 바젤은 22일 새벽(한국시간) 2012/2013시즌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FC 드니프로 원정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주고 받으며 1-1로 무승부를 이뤘으나 1,2차전 합계 3-1로 앞서 16강에 올랐다.
박주호는 지난 1차전에 홈경기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2-0 승리에 일조했다.
팽팽하던 균형은 후반 31분 FC 드니프로 셀레즈노요프에 페널티킥 골로 깨졌다. 1차전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 1-0으로 패하더라도 16강에 오를 수 있는 바젤은 5분 뒤 샤르가 페널티킥으로 응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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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젤은 22일 새벽(한국시간) 2012/2013시즌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FC 드니프로 원정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주고 받으며 1-1로 무승부를 이뤘으나 1,2차전 합계 3-1로 앞서 16강에 올랐다.

팽팽하던 균형은 후반 31분 FC 드니프로 셀레즈노요프에 페널티킥 골로 깨졌다. 1차전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 1-0으로 패하더라도 16강에 오를 수 있는 바젤은 5분 뒤 샤르가 페널티킥으로 응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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