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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카타르 리그 데뷔골 ‘2득점’
매일경제 | 입력 2012.09.24 09:15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알 사드에서 이정수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라울 곤살레스가 마침내 데뷔골을 터뜨렸다.
라울은 24일(한국시간) 라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시즌 카타르 스타리그 카타르 SC와의 원정경기에 2골을 터뜨리며 알 사드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알 아라비와의 개막전서 득점에 실패한 라울은 두 번째 경기부터 본격적인 골 사냥에 나섰다. 팀이 2-1로 앞선 전반 13분 첫 골을 넣은데 이어 후반 11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득점 이외에도 상대 수비수의 퇴장을 유도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골을 기록한 라울은 득점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 득점 선두 니우마르(알 라이얀, 4골)와는 2골차다. 라울의 팀 동료인 마마두 니앙은 3골을 기록하고 있다.
개막 2연승의 휘파람을 분 알 사드는 골 득실차에 의해 3위에 올라있다.
사진 출처= 알 사드 홈페이지 캡쳐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울은 24일(한국시간) 라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시즌 카타르 스타리그 카타르 SC와의 원정경기에 2골을 터뜨리며 알 사드의 5-2 대승을 이끌었다.
알 아라비와의 개막전서 득점에 실패한 라울은 두 번째 경기부터 본격적인 골 사냥에 나섰다. 팀이 2-1로 앞선 전반 13분 첫 골을 넣은데 이어 후반 11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득점 이외에도 상대 수비수의 퇴장을 유도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개막 2연승의 휘파람을 분 알 사드는 골 득실차에 의해 3위에 올라있다.
사진 출처= 알 사드 홈페이지 캡쳐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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