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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맨시티, 우승하려면 수비 잘해야"
골닷컴 | 입력 2012.09.21 14:55
[골닷컴] 이용훈 기자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미드필더 가레스 배리가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는 이번 시즌 들어 수비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치른 여섯 경기에서 맨시티는 한 번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이에 부상에서 돌아온 수비형 미드필더 배리(31)가 개선을 다짐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안정된 수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게 배리의 주장이다.
배리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시즌 초반 최고의 출발을 하진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수비 기록이 상당히 좋았는데 이번 시즌 들어서는 많은 골을 실점하고 있다. 앞으로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한 번도 패하지 않았지만, 아스널과의 맞대결은 굉장히 중요하다. 아스널은 훌륭한 팀이기에 맨시티도 홈에서 좋은 모습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맨시티의 상대인 아스널은 지난 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6골을 터트리는 화력을 과시한 바 있어, 맨시티 수비진은 더욱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와 아스널의 맞대결은 오는 24일 자정(한국시각)에 맨시티의 홈구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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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는 이번 시즌 들어 수비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치른 여섯 경기에서 맨시티는 한 번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이에 부상에서 돌아온 수비형 미드필더 배리(31)가 개선을 다짐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안정된 수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게 배리의 주장이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한 번도 패하지 않았지만, 아스널과의 맞대결은 굉장히 중요하다. 아스널은 훌륭한 팀이기에 맨시티도 홈에서 좋은 모습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맨시티의 상대인 아스널은 지난 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6골을 터트리는 화력을 과시한 바 있어, 맨시티 수비진은 더욱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와 아스널의 맞대결은 오는 24일 자정(한국시각)에 맨시티의 홈구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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