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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 등판 일정 조정 ‘시즌 20승’ 노린다
일간스포츠 | 김주희 | 입력 2012.09.21 13:05 | 수정 2012.09.21 13:25
[일간스포츠 김주희]
'너클볼 아티스트' R.A 디키(38·뉴욕 메츠)가 시즌 20승을 올릴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MLB.com은 21일(한국시간) "R.A. 디키가 시즌 20승을 올리기 위해 등판 일정을 조정한다"고 전했다. 디키는 등판 일정 조정에 따라 홈 경기에서 두 번 이상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디키는 23일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 조정에 따라 22일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다음 등판은 뉴욕 메츠의 마지막 홈경기인 27일 피츠버그전이 될 예정이다. 테리 콜린스 뉴욕 메츠 감독은 "디키가 홈에서 등판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키는 터너 필드에서 열릴 애틀란타와의 원정 경기를 피하게 됐다. 올 시즌 디키는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와의 2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1패 평균자책점 12.54로 부진했다. 디키는 21일 현재 18승6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하며 지오 곤잘레스(19승·워싱턴)에 이어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2위에 올라있다.
김주희 기자 juhee@joongang.co.kr
사진=AP Photo
'너클볼 아티스트' R.A 디키(38·뉴욕 메츠)가 시즌 20승을 올릴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MLB.com은 21일(한국시간) "R.A. 디키가 시즌 20승을 올리기 위해 등판 일정을 조정한다"고 전했다. 디키는 등판 일정 조정에 따라 홈 경기에서 두 번 이상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디키는 23일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 조정에 따라 22일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다음 등판은 뉴욕 메츠의 마지막 홈경기인 27일 피츠버그전이 될 예정이다. 테리 콜린스 뉴욕 메츠 감독은 "디키가 홈에서 등판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키는 터너 필드에서 열릴 애틀란타와의 원정 경기를 피하게 됐다. 올 시즌 디키는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와의 2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1패 평균자책점 12.54로 부진했다. 디키는 21일 현재 18승6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하며 지오 곤잘레스(19승·워싱턴)에 이어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2위에 올라있다.
김주희 기자 juhee@joongang.co.kr
사진=AP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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