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뷰
‘배구여제’ 김연경 현지 모습보니…‘해맑은 미소`
매일경제 | 입력 2012.09.13 12:15 | 수정 2012.09.13 12:17
우여곡절 끝에 해외진출에 성공한 김연경(25‧터키 페네르바체)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게시판에 '김연경은 지금 페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연경은 터키 페네르바체 구단 스태프와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김연경 최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든든하다" "김연경, 이번에도 우승과 MVP 먹는거야" "훤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경은 소속팀인 흥국생명 배구단, 그리고 이들의 중재자인 대한배구협회(이하 협회)와 지난 7일 프레스센터에서 '김연경 선수 해외진출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그 다음날 곧바로 터키로 출국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 온라인게시판에 '김연경은 지금 페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연경은 터키 페네르바체 구단 스태프와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김연경 최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든든하다" "김연경, 이번에도 우승과 MVP 먹는거야" "훤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 류현진, 호투에도 7승 실패
'테베즈·에브라 축가?' 기발한 박지성 결혼식 예상
댓글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