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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 된 김연경 마리 ‘친자매 같네~‘

매일경제 | 입력 2012.09.14 16:43 | 수정 2012.09.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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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프로배구에서 활약 중인 김연경과 마리안느 스테인브레혀(마리)의 친자매 포스가 화제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트위터에 "mari and me: (나와 마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경과 마리는 마치 친 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에 영락없는 여대생 모습이다.

김연경 마리 친분 인증사진을 접한 배구팬들은 "정말 배구선수 맞어? 모델보다 더 우월한 듯" "친자매 포스" "페네르바체는 든든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리는 브라질 여자배구대표팀으로 출전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김연경이 소속된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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