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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올해의 수비수 ‘베스트11’ 후보 발표

출처 일간스포츠 | 일간스포츠 기자 | 입력 2012.11.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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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국제축구연맹(FIFA)이 23일(한국시간) 베스트11 수비수(DF) 부문의 후보 20명을 발표했다.

FIFA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와 함께 2012 베스트11 후보 55명 중 수비수 부문 후보 20명을 선정했다.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를 비롯해 프리메라리가에서 활동하는 선수들 8명이 명단에 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는 지난 시즌 리그 우승을 달성한 맨체스터 시티의 주전 수비수 빈센트 콤파니를 비롯해 8명이 후보에 선정됐다.

지난 20일 골키퍼 부문 후보 5명을 발표한데 이어 수비수 부문까지 발표되며 55명의 최종후보 중 총 25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27일에는 미드필더 부문 후보 15명, 30일에는 공격수 부문 후보 15명이 각각 발표된다. 베스트 11 시상식은 내년 1월 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함께 열린다.

스포츠 1팀

▶FIFA 선정 2012 베스트11 수비수 후보(20명)

호르디 알바(바르셀로나)

다니엘 알베스(바르셀로나)

헤라르드 피케(바르셀로나)

카를레스 푸욜(바르셀로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바르셀로나)

마르셀로(레알 마드리드)

페페(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맨체스터시티)

빈센트 콤파니(맨체스터시티)

파트리스 에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오 퍼디난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슐리 콜(첼시)

존 테리(첼시)

다비드 루이스(첼시)

가레스 베일(토튼햄)

필립 람(바이에른 뮌헨)

마츠 훔멜스(도르트문트)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유벤투스)

티아구 실바(파리 생제르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