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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지, 기성용-박주영-손흥민 아시아 7대 스타 선정

출처 스포탈코리아 | 한준 | 입력 2012.11.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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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스페인 축구월간지 '풋볼리스타 라이프'가 2012년 12월호를 통해 기성용(23, 스완지시티)과 박주영(27, 셀타비고), 손흥민(20, 함부르크)을 현재 아시아 축구를 대표하는 7명의 스타로 꼽았다.

'풋볼리스타 라이프'는 '동양의 크랙들'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아시아 축구 스타들을 소개했다. 7명은 모두 유럽에서 활동 중인 한국과 일본 선수들로 구성됐다.

일본 선수로는 러시아 CSKA 모스크바에서 뛰고 있는 혼다 게이스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카가와 신지, 네덜란드 비테세의 마이크 하베나르, 이탈리아 인터밀란에서 뛰고 있는 나가토모 유토가 꼽았다.

↑ 사진=풋볼리스타 라이프 12월호

박지성과 나카무라, 나카타를 유럽 무대에 아시아 선수들의 위상을 높은 선구자라고 표현한 '풋볼리스타 라이프'는 이제 아시아 선수들이 유럽에서 활약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라며 과거와 달라진 위상 변화를 전했다.

현재 아시아 선수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는 일본의 혼다와 카가와라고 설명했다.

사진=풋볼리스타 라이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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