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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리뷰] 상금왕을 향한 전쟁, KDB대우증권 클래식
SBS | 이향구 기자 | 입력 2012.09.20 09:42
KDB대우증권 클래식 2012(총상금 6억원 / 우승상금 1억2천만 원)가 21일(금)부터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 골프클럽(파72 / 6416야드)에서 개최된다.
디펜딩 챔피언인 박유나(25,롯데마트)를 비롯하여 'KLPGA투어 골프존 상금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자영2(21,넵스), 'KLPGA투어 볼빅 대상포인트' 1위의 김혜윤 외 현재 LPGA에서 활동 중인 박세리(35,KDB산은금융그룹), 최나연(25,SK텔레콤) 등 총 108 명(프로 107명 / 아마추어 1명)이 참가해 더욱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가 열리게 될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에 대해 박유나는 "라운드를 돌아보니 지난 대회와 다른 곳이지만 공도 잘 맞고 기분이 좋은 곳이었다. 전체적으로 코스가 짧은 느낌이 들었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린스피드도 빨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숏게임을 잘 하는 선수에게 이점이 많을 것 같다."며 코스를 평가했다.
한편, 시즌 3승으로 상금순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자영2는 "경기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잘 타지 못하고 있다. 버디 후의 파 퍼트에서 다시 버디를 하며 리듬을 타야 하는데 오히려 보기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근래에 성적이 잘 안 나온다. 한화대회 같은 경우 여러 면에서 괜찮았는데 흐름을 타지 못해 스코어가 생각보다 잘 안 나왔다" 고 말했다. 덧붙여 "근래에 성적이 좋지 못하지만 상금순위 1위만은 지키겠다. 특히 이번 대회를 잘 넘기면 한 주 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보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 꼭 좋은 성적을 내서 1등을 지키겠다"며 대회를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 전라운드과 우승컵의 주인공은 SBS 골프 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R~FR : 9월 21일(금)~23일(일) 오후 12:30-15:00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향구 기자)
이향구 기자gloria@sbs.co.kr
디펜딩 챔피언인 박유나(25,롯데마트)를 비롯하여 'KLPGA투어 골프존 상금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자영2(21,넵스), 'KLPGA투어 볼빅 대상포인트' 1위의 김혜윤 외 현재 LPGA에서 활동 중인 박세리(35,KDB산은금융그룹), 최나연(25,SK텔레콤) 등 총 108 명(프로 107명 / 아마추어 1명)이 참가해 더욱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시즌 3승으로 상금순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자영2는 "경기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잘 타지 못하고 있다. 버디 후의 파 퍼트에서 다시 버디를 하며 리듬을 타야 하는데 오히려 보기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근래에 성적이 잘 안 나온다. 한화대회 같은 경우 여러 면에서 괜찮았는데 흐름을 타지 못해 스코어가 생각보다 잘 안 나왔다" 고 말했다. 덧붙여 "근래에 성적이 좋지 못하지만 상금순위 1위만은 지키겠다. 특히 이번 대회를 잘 넘기면 한 주 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보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 꼭 좋은 성적을 내서 1등을 지키겠다"며 대회를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 전라운드과 우승컵의 주인공은 SBS 골프 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R~FR : 9월 21일(금)~23일(일) 오후 12:30-15:00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향구 기자)
이향구 기자glor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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