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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스포츠 브리핑] 유로파리그 32강 결과, 궁금해요? 궁금하면...
OSEN | 입력 2013.02.22 08:13
◆ 한국프로야구
(WBC)대회를 앞두고 있는 대만이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날아온 전력분석 팀들이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만에서 1라운드 예선을 치를 한국과 대만, 네덜란드, 호주 대표팀 전력분석 요원들은 물론이고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을 찾은 쿠바 대표팀을 보기 위한 행렬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쉽게 자료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숨은 10%를 채우기 위해서는 직접 보는 것이 최고죠.
(연습경기)넥센이 21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니혼햄과의 연습경기에서 2-4로 역전패했습니다. 강윤구, 장효훈, 심수창, 박성훈이 이어던져 타선을 잘 막았습니다. 타선에서는 지난 시즌 신인왕 서건창이 3안타로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2-1로 앞선 8회 3실점했습니다.
롯데는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 구장에서 열린 지바 롯데와의 7회 연습경기에서 2-8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김승회가 4이닝 3실점했고 5회 등판한 김성배는 1닝 5실점(2자책)했습니다. 이어 나온 이명우, 최대성은 각각 1이닝씩을 실점없이 막았습니다. 타선은 4안타에 그쳤습니다.
SK는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를 8-4로 이겼습니다. 2연패 후 연습경기 첫 승입니다. 선발 조조 레이예스가 3이닝 무실점했습니다. 한화는 2승 1무 4패를 기록했습니다.
KIA도 오키나와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KIA는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연습경기에서 3회 대거 5득점,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전날까지 5전전패 중이던 KIA였습니다. 선발 소사는 4이닝 1실점했고 진해수, 이대환, 손동욱, 박지훈, 앤서니 르루가 이어 던졌습니다. 앤서니는 1이닝 1실점했지만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 한국프로축구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겸 실업축구연맹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임기는 3년입니다. 신임 권오갑 총재는 울산 프로축구단 단장과 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윤성효 감독의 부산 아이파크가 21일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고를 영입했습니다. 호드리고는 2008년부터 4년간 쿠웨이트 리그에서 활약하며 40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오만 알 오루바에서 14경기 동안 6골을 넣었습니다. 이로써 부산은 윌리암, 파그너와 함께 '브라질 삼각편대'를 구성했다는 평가 속에 기대를 모으로 있습니다.
◆ 미국프로야구
미국은 본격적인 야구시즌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시범경기가 막을 올렸습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 노스이스턴 대학의 친선 경기로 시작하는 시범경기는 애리조나와 플로리다로 나뉘어 열립니다. 시범경기는 다음달 31일까지 펼쳐집니다. 특히 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과 신시내티 외야수 추신수의 활약이 관심을 모을 전망입니다.
◆ 해외축구
(유로파리그 32강 결과)박주호가 풀타임 출전한 FC 바젤이 유로파리그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바젤은 22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대회 32강 2차전 FC 드니프로 원정경기서 페널티킥을 주고 받아 1-1로 비겼습니다. 그러나 1,2차전 합계에서 바젤이 3-1로 앞섰습니다.
리버풀(잉글랜드)이 제니트(러시아)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유로파리그 32강에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리버풀은 22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서 3-1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지난 원정 1차전서 0-2로 패해 원정 다득점서 밀렸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끌고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연수를 받고 있는 안지(러시아)가 하노버96(독일)을 물리치고 유로파리그 16강에 안착했습니다. 안지는 22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하노버 AWD아레나서 열린 대회 32강 2차전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열린 홈경기에서 승리한 바 있습니다.
루빈 카잔(O) 0-1 AT 마드리드, CFR 클루즈 0-3 인터밀란(O), 드니프로 1-1 바젤(O), 리옹 1-1 토트넘(O), 하노버96 1-1 안지(O), 리버풀 3-1 제니트(O), 카르키프 0-1 뉴캐슬(O), 헹크 0-2 슈투트가르트(O), 라치오(O) 2-0 글라드바흐, 첼시(O) 1-1 스파르타 프라하, 플젠(O) 2-0 나폴리, 벤피카(O) 2-1 레버쿠젠, 보르도(O) 1-0 디나모 키에프, 올림피아코스 0-1 레반테(O), 페네르바체(O) 1-0 바테, 스테아우아(O) 2-0 아약스
(유로파리그 16강 대진표) 플젠-페네르바체, 벤피카-보르도, 안지-뉴캐슬, 슈투트가르트-라치오, 토트넘-인터밀란, 레반테-루빈 카잔, 바젤-제니트, 스테아우아-첼시
터키 이스탄불에서 펼쳐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터키 갈라타사라이와 독일 샬케04가 맞붙어 1-1로 비겼습니다. 그런데 갈라타사라이의 디디에 드록바가 화제의 중심에 섰네요. 샬케가 경기 후 "드록바의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적법한가 의심스럽다"면서 UEFA에 공식 제소를 고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드록바는 첼시를 떠나 지난해 여름 중국 상하이 선화로 이적했습니다. 그러나 임금 지급 지연 등을 이유로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갈라타사라이와 계약했습니다. 이에 상하이는 드록바의 터키행에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만약 드록바가 부정 선수 출전라고 UEFA가 결론을 내리면 갈라타사라이는 몰수패가 될 수도 있습니다. 두 팀은 다음달 13일 샬케 홈인 벨틴스 아레나에서 2차전을 치릅니다.
◆ 남자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서 26점 19리바운드를 올린 타운스를 앞세워 73-69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오리온스전 4연패에서 탈출한 삼성은 홈 4연승으로 시즌 18승 26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전자랜드에 패한 KT와 공동 6위에 올랐네요.
인천 전자랜드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경기를 70-66으로 이겼습니다. 예비역 가드 정영삼이 12득점을 올려 시즌 전적 26승 17패를 기록했습니다. 2위 울산 모비스에 4.5경기차로 다가섰습니다. KT는 햄스트링 부상인 조성민이 빠져 전력이 약화됐습니다.
◆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이 감격적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끈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 스타스와의 경기에서 티나 톰슨의 활약을 앞세워 65-51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톰슨은 27점 19리바운드로 독보적인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008-2009시즌부터 4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우리은행은 시즌 24승 10패로 오는 24일 안산 신한은행과의 경기와 상관없이 2006년 겨울리그 이후 7년만에 시즌 정상을 맛봤습니다.
◆ 남자프로배구
러시앤캐시 드림식스가 LIG손해보험을 꺾고 4연승으로 4위까지 도약했습니다. 러시앤캐시는 2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2012-2013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무기력증에 빠진 LIG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0(30-28, 25-19, 25-23)으로 완파했습니다. 특히 다미는 24점(블로킹 3, 서브에이스 2)의 트리플크라운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 여자프로배구
2위 GS칼텍스는 선두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3, 25-23)으로 물리쳤네요. GS칼텍스는 베띠(16점), 한송이(13), 정대영(10), 배유나(9), 이소영(11)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 속에 4연승을 달렸습니다. IBK기업은행과는 승점 7점으로 좁혀졌습니다.
◆ 기타
10대 아마추어 돌풍이 무섭군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5, 한국명 고보경)이 시즌 두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톱10에 들었습니다. 리디아 고는 21일(한국시간)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파72, 646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 첫 날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로 박세리, 카리 웹 등과 함께 공동 10위를 형성했습니다. 1위는 지난해 LPGA투어 올해의 선수 스테이시 루이스가 코스 기록과 타이인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카린 이셰르가 3타차 2위, 박인비, 양희영, 카트리오나 매튜 등과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또 지난해 신인왕 유소연은 눈다래끼에도 불구,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를 마크했습니다.
◆ 오늘 눈여겨 볼 일정
13:00 KIA-주니치 연습경기(차탄구장) 삼성-한화(아카마 볼파크) 넥센-요코하마 연습경기(기노완시립구장) LG-지바 롯데 연습경기(이상 야구)
17:00 하나외환-삼성생명(부천, 농구)
19:00 동 부-L G(원주) KGC-SK(안양, 이상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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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대회를 앞두고 있는 대만이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날아온 전력분석 팀들이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만에서 1라운드 예선을 치를 한국과 대만, 네덜란드, 호주 대표팀 전력분석 요원들은 물론이고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을 찾은 쿠바 대표팀을 보기 위한 행렬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쉽게 자료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숨은 10%를 채우기 위해서는 직접 보는 것이 최고죠.

롯데는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 구장에서 열린 지바 롯데와의 7회 연습경기에서 2-8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김승회가 4이닝 3실점했고 5회 등판한 김성배는 1닝 5실점(2자책)했습니다. 이어 나온 이명우, 최대성은 각각 1이닝씩을 실점없이 막았습니다. 타선은 4안타에 그쳤습니다.
SK는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를 8-4로 이겼습니다. 2연패 후 연습경기 첫 승입니다. 선발 조조 레이예스가 3이닝 무실점했습니다. 한화는 2승 1무 4패를 기록했습니다.
KIA도 오키나와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KIA는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연습경기에서 3회 대거 5득점,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전날까지 5전전패 중이던 KIA였습니다. 선발 소사는 4이닝 1실점했고 진해수, 이대환, 손동욱, 박지훈, 앤서니 르루가 이어 던졌습니다. 앤서니는 1이닝 1실점했지만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 한국프로축구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겸 실업축구연맹회장을 신임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임기는 3년입니다. 신임 권오갑 총재는 울산 프로축구단 단장과 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윤성효 감독의 부산 아이파크가 21일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고를 영입했습니다. 호드리고는 2008년부터 4년간 쿠웨이트 리그에서 활약하며 40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오만 알 오루바에서 14경기 동안 6골을 넣었습니다. 이로써 부산은 윌리암, 파그너와 함께 '브라질 삼각편대'를 구성했다는 평가 속에 기대를 모으로 있습니다.
◆ 미국프로야구
미국은 본격적인 야구시즌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시범경기가 막을 올렸습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 노스이스턴 대학의 친선 경기로 시작하는 시범경기는 애리조나와 플로리다로 나뉘어 열립니다. 시범경기는 다음달 31일까지 펼쳐집니다. 특히 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과 신시내티 외야수 추신수의 활약이 관심을 모을 전망입니다.

(유로파리그 32강 결과)박주호가 풀타임 출전한 FC 바젤이 유로파리그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바젤은 22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대회 32강 2차전 FC 드니프로 원정경기서 페널티킥을 주고 받아 1-1로 비겼습니다. 그러나 1,2차전 합계에서 바젤이 3-1로 앞섰습니다.
리버풀(잉글랜드)이 제니트(러시아)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유로파리그 32강에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리버풀은 22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서 3-1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지난 원정 1차전서 0-2로 패해 원정 다득점서 밀렸습니다.

루빈 카잔(O) 0-1 AT 마드리드, CFR 클루즈 0-3 인터밀란(O), 드니프로 1-1 바젤(O), 리옹 1-1 토트넘(O), 하노버96 1-1 안지(O), 리버풀 3-1 제니트(O), 카르키프 0-1 뉴캐슬(O), 헹크 0-2 슈투트가르트(O), 라치오(O) 2-0 글라드바흐, 첼시(O) 1-1 스파르타 프라하, 플젠(O) 2-0 나폴리, 벤피카(O) 2-1 레버쿠젠, 보르도(O) 1-0 디나모 키에프, 올림피아코스 0-1 레반테(O), 페네르바체(O) 1-0 바테, 스테아우아(O) 2-0 아약스
(유로파리그 16강 대진표) 플젠-페네르바체, 벤피카-보르도, 안지-뉴캐슬, 슈투트가르트-라치오, 토트넘-인터밀란, 레반테-루빈 카잔, 바젤-제니트, 스테아우아-첼시


서울 삼성이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서 26점 19리바운드를 올린 타운스를 앞세워 73-69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오리온스전 4연패에서 탈출한 삼성은 홈 4연승으로 시즌 18승 26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전자랜드에 패한 KT와 공동 6위에 올랐네요.
인천 전자랜드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경기를 70-66으로 이겼습니다. 예비역 가드 정영삼이 12득점을 올려 시즌 전적 26승 17패를 기록했습니다. 2위 울산 모비스에 4.5경기차로 다가섰습니다. KT는 햄스트링 부상인 조성민이 빠져 전력이 약화됐습니다.

춘천 우리은행이 감격적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끈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 스타스와의 경기에서 티나 톰슨의 활약을 앞세워 65-51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톰슨은 27점 19리바운드로 독보적인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008-2009시즌부터 4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우리은행은 시즌 24승 10패로 오는 24일 안산 신한은행과의 경기와 상관없이 2006년 겨울리그 이후 7년만에 시즌 정상을 맛봤습니다.

러시앤캐시 드림식스가 LIG손해보험을 꺾고 4연승으로 4위까지 도약했습니다. 러시앤캐시는 2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벌어진 2012-2013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무기력증에 빠진 LIG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0(30-28, 25-19, 25-23)으로 완파했습니다. 특히 다미는 24점(블로킹 3, 서브에이스 2)의 트리플크라운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 여자프로배구
2위 GS칼텍스는 선두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3, 25-23)으로 물리쳤네요. GS칼텍스는 베띠(16점), 한송이(13), 정대영(10), 배유나(9), 이소영(11)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 속에 4연승을 달렸습니다. IBK기업은행과는 승점 7점으로 좁혀졌습니다.
◆ 기타
10대 아마추어 돌풍이 무섭군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5, 한국명 고보경)이 시즌 두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톱10에 들었습니다. 리디아 고는 21일(한국시간) 태국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파72, 646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 첫 날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로 박세리, 카리 웹 등과 함께 공동 10위를 형성했습니다. 1위는 지난해 LPGA투어 올해의 선수 스테이시 루이스가 코스 기록과 타이인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카린 이셰르가 3타차 2위, 박인비, 양희영, 카트리오나 매튜 등과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또 지난해 신인왕 유소연은 눈다래끼에도 불구,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를 마크했습니다.
◆ 오늘 눈여겨 볼 일정
13:00 KIA-주니치 연습경기(차탄구장) 삼성-한화(아카마 볼파크) 넥센-요코하마 연습경기(기노완시립구장) LG-지바 롯데 연습경기(이상 야구)
17:00 하나외환-삼성생명(부천, 농구)
19:00 동 부-L G(원주) KGC-SK(안양, 이상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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