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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방승환 군 제대 "페더급으로 복귀 계획"
mfight | 이교덕 기자 | 입력 2012.09.24 04:47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마초' 방승환(29)이 군 생활을 끝내고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복귀한다. 지난 22일 M-1 코리아가 열린 목포 실체육관을 찾은 방승환은 엠파이트(www.mfight.co.kr)와 인터뷰에서 "바로 어제(21일) 전역을 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이 격투기뿐이다. 곧 선수로 복귀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승환은 국내 종합격투기 파이터 최초로 해외 단체 챔피언에 오른 파이터다. 2008년 5월 일본단체 '딥(DEEP)'에서 요코타 카즈노리를 KO승으로 꺾고 제4대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강펀치의 소유자로 센고쿠에서 고미 타카노리, 호르헤 마스비달 등 강자와 맞붙은 바 있다. 꼭 2년 전 로드FC 1에서 마지막 경기를 펼치고 입대했다.
방승환은 공백 없이 곧바로 훈련을 시작해 몸을 만들고 조만간 경기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페더급으로 내려갈 생각"이라며 체급을 하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교덕 기자
doc2kyo@gmail.com
[믿을 수 있는 격투기 뉴스, 신세기 격투스포츠의 길라잡이 엠파이트 (www.mfight.co.kr)]
'마초' 방승환(29)이 군 생활을 끝내고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복귀한다. 지난 22일 M-1 코리아가 열린 목포 실체육관을 찾은 방승환은 엠파이트(www.mfight.co.kr)와 인터뷰에서 "바로 어제(21일) 전역을 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이 격투기뿐이다. 곧 선수로 복귀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승환은 공백 없이 곧바로 훈련을 시작해 몸을 만들고 조만간 경기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페더급으로 내려갈 생각"이라며 체급을 하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교덕 기자
doc2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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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일정] 스포츠 주요 경기 생중계 (5.1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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