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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청순미 어디가고..짙은화장 180도 다른 이미지[포토엔]
뉴스엔 | 뉴스엔 | 입력 2012.09.21 08:45
[뉴스엔 조연경 기자]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미를 버리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손연재는 10월호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에서 2012 FW NEW 컬렉션으로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어린 소녀의 이미지가 강했던 손연재는 이번 촬영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마음껏 선보였다는 후문.
총 8벌의 의상과 다양한 주얼리 룩을 선보인 손연재는 그 어떤 모델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촬영장을 이끌어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손연재의 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j_rose112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미를 버리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손연재는 10월호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에서 2012 FW NEW 컬렉션으로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어린 소녀의 이미지가 강했던 손연재는 이번 촬영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마음껏 선보였다는 후문.

손연재의 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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