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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칼럼니스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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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판정 하나가 팀을 2부 리그로 보낼 수 있다
- 확실히 초반부터 판정 하나하나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스플릿 시스템이 적용되고 처음으로 강등팀이 결정되는 시즌이라 그렇다.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시즌 초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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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데얀과의 결별은 시기상조
- 이번 시즌 시작 전 FC 서울은 데얀 다미아노비치를 원하는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R & F의 초대형 제안을 뿌리쳤다. 우리에도 익숙한 세르히오 파리아스 감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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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질식 수비를 뚫는 것도 재미
- 지난 주말 벌어진 K리그 7라운드 전북 현대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0-0으로 마친 경기를 두고 '경기를 재미없게 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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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대전, 팀의 용감함을 보여줘
- K리그 정규시즌 1/5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팀당 2번씩 맞대결을 치른 다음 상, 하위 여덟 팀을 나눠 스플릿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엄연히 따지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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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인천과 허정무 감독의 잘못된 만남
- 시즌 5경기를 치른 현재 인천의 성적은 1승 1무 3패다. 이 팀은 K리그 최하위 전력으로 평가받는 대전을 상대로 2골을 넣으며 승리했을 뿐 나머지 4경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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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알맹이 빠져가는 K리그 슈퍼매치
-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2012 첫 K리그 슈퍼매치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장은 엄청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마침내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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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업그레이드 철퇴' 울산의 이정표
- '철퇴 축구.' 한 네티즌에 의해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울산 현대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이처럼 스토리는 억지로 붙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겨날 때 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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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서른 K리그, 첫 날 단상
- 여러 변화를 앞둔 서른 K리그가 시작됐다. 전국이 들썩일 만큼 성대한 시작은 아니었지만 차근히 하나씩 준비하다 보면 머지않아 떠들썩한 시작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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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대표팀에 바라던 것이 바로 이런 것
- 참 기쁜 날이었습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이 아닌 최종 예선 진출에 이렇게 기뻐해야 하나 싶었지만,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기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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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올림픽 진출이 결정되는 오만 원정
- 때로는 늘 해오던 것들에 대한 이변의 가능성을 크게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이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임에도 매번 반복됐을 때 어느 순간부터 당연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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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잊지 말고, 계속 품고 가야 할 일
- 최근 스포츠계에서 시시각각 쏟아지는 사건들을 접하고 있자니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든다. 사안이 본격적으로 다뤄지는 종목의 경우, 이미 오래전부터 꽤 구체적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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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최강희호 첫 번째 명단 분석
- 월드컵을 위한 운명의 한 판을 치를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이 발표됐다. 이번에 소집될 명단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가지고, 29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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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유럽 진출에 선택해야 할 것
- 유럽 겨울 이적 시장이 열렸지만 경제 사정 탓인지, 아직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거액의 거래는커녕 사소한 이적조차도 과거와 비교했을 때 그 숫자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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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K리그 ‘악법.’ 우리도 보스만이 필요하다.②
- 구단들은 선수를 영입하면서 많은 계약금과 또 높은 연봉을 줬기에 당연한 제도라는 입장이고 프로축구연맹도 이를 거들었다. 연맹은 리그가 구단과 선수 그리고 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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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K리그 ‘악법.’ 우리도 보스만이 필요하다.①
- 경남FC 수비수 김주영의 이적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7억 원의 '바이아웃'을 근거로 FC 서울로 이적하고픈 선수와 수원이 제시한 현금 + 하태균을 받아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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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외국인 선수의 모범 사례 아디
- 언젠가는 FC서울의 아디 (Adilson dos santos)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지난 2006년부터 K리그에서 여섯 시즌 동안 정상급 수비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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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프랑스 떠난 남태희의 선택
- 프랑스 리그1 발렝시앙에서 뛰던 남태희 선수가 카타르 리그의 레크위야SC로 이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2007년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우수 선수 해외 유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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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최강희호, K리거 중용은 환영할 일
- 최강희 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대표팀 수장으로 임명됐습니다. 본인의 의사에 따라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더라도) 월드컵 최종예선이 끝나면 다시 한 번 진통이 예상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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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외국인 감독 선임은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이 쉽게 풀리지 않는 모습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외국인 감독 영입을 원하는 눈치지만 당장 조광래 감독의 경질 논란을 잠재울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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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라돈치치와 신태용 감독의 3년론(論)
- 라돈치치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최전방에 믿을 만한 선수가 스테보 뿐이었던 수원으로서는 좋은 보강을 한 셈입니다. 수원은 그의 영입으로 파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