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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희정의 베이스볼 토크 링크

    홍희정의 베이스볼 토크

    2012
    입단 2년차 SK 신정익,'신고 탈출 개봉박두? '
    6월 1일은 프로야구 2군 선수들에겐 특별한 날이다. 신고선수가 정식선수로 등록을 할 수 있는 첫 날이기 때문이다.이전엔 테스트를 통해 계약금 없이 들어온 선수를..
    2012
    NC 돌풍의 숨은 조연, 김진성 '난 마무리 아닌 마지막에 던지는 투수'
    지난 8일 KBO는 제 4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NC 다이노스의 1군 진입 시기를 당초 2014년에서 1년 앞당긴 20313년으로 확정 지었다.이 소식을 접한 야..
    2012
    SUN의 황태자로 성큼, 뉴페이스 박지훈
    지난주 KIA는 우천으로 순연된 SK와의 주중 2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4경기에서 2승2무를 기록, 무패로 한 주를 마감했다.물론 SK와 넥센 전에서 이틀 연속 1..
    2012
    동국대 2연패 이끈 포수 이현석, "(유)강남이가 부럽긴 하죠"
    < 조이뉴스24 >대학 최강 동국대가 다시 정상에 올랐다. 지난 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회 KBO총재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에서 동국대는 건국대를 2-0..
    2012
    데뷔 8년만에 첫 승 박성훈, '넥센의 정현욱을 꿈꾸다'
    주변사람들은 그를 '운이 없는 선수'라고 한다. 평소 피칭 내용을 보면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데 이상하게 1군 마운드에만 서면 작고 초라해졌다.데뷔 초반엔 그럴..
    2012
    목동구장과 최대성 그리고 시즌 첫 패
    그는 목동구장이 처음이라고 했다.동료선수에게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꼬치꼬치 물어 봐야 했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생소함을 없애고자 했다.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첫..
    2012
    SK 중고신인 김재현 ,'최고의 대주자를 꿈꿔요'
    소리 소문 없이 SK 외야 한 자리를 꿰찬 선수가 있다.김재현(25.외야수)이다. 김재현 하면 신일고 출신으로 LG 트윈스에 입단 17년간 뛰었던 '캐논히터'김재..
    2012
    '아기 사자'심창민의 '인천상륙작전' 성공 스토리
    "언젠간 올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시기가 좀 일찍 찾아 왔네요. 첫 날은 나름 괜찮았던 거 같은데 일요일 경기는 꾸역꾸역 어떻게 넘겼네요. 만족스럽지..
    2012
    안정광, SK 명품 백업맨을 꿈꾸다'
    야구는 단체경기다. 각자 맡은 자리가 확실하다. 9명 아니 지명타자까지 합쳐 10명의 선수가 게임에 나서지만 만일에 모를 상황에 대비 여유인원을 대동한다.여기서..
    2012
    경찰전 5이닝 10탈삼진 무실점 NC 노성호 직격 인터뷰
    역시 우선지명을 받을 만 했다.1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퓨처스 리그 경찰과의 3연전 첫 경기에서 노성호(23.좌완)는 선발 등판 5이닝 동..
    2012
    연습생출신 두산 오현택,'상무에이스로 우뚝, 내년이 기다려진다.'
    가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악의 피칭으로 에이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얼마전 삼성의 좌완 차우찬과 장원삼이 잇달아 난조를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항상 좋은..
    2012
    잘 나가는 정수빈, '너무 페이스 좋아, 지금의 70% 정도면 만족!'
    두산이 홈에서 삼성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두고 5승1무3패로 공동 2위로 올라섰다.전날(17일) 9-1대승을 거둔데 이어 18일 잠실구장에서도 두산은 삼성을 맞아..
    2012
    부상탈출,넥센 우완 김정훈,'영웅 박찬호와 맞대결을 꿈꾸다'
    "얻어맞더라도 들이대는 투수가 되겠다." 2010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정훈(우완.넥센)은 누구보다 당당했다.'신인왕' 혹은 '최선'이라는..
    2012
    삼성-경찰-NC까지 데뷔 4년차 오정복 이야기
    "보호명단에 왜 저를 포함시키지 않았을까요? 지금도 그게 궁금해요."오정복(26.경찰)은 4개월 전 일을 조심스레 들춰냈다. 마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의 정답을..
    2012
    경찰 특급좌완 장원준,'바깥쪽 제구력 보완이 시즌 목표! '
    11일 고양 경찰청 수련원 내 경찰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상무-경찰전은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운동장 사정이 좋지 않아 일찌감치 취소되었다.개막 첫 경기를 0..
    2012
    두산 이종욱,'팀이 우선, 출루에 집중하겠다'
    두산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2차전에서 13-11 역전승을 거두고 개막전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2연패에 내몰릴 수 있는 상황, 더구나..
    2012
    중간계투 이보근,'올 시즌 넥센 마당쇠 찜 !'
    발그레 올라 있던 볼 살이 사라졌다.대신 날렵한 턱 선이 한눈에 들어왔다.준고참급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프로 데뷔 8년 차.젖살이 빠질 나이도 됐지만 그보다는..
    2012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된 '산체스' 김성호 이야기
    700만 관중을 목표로 하는 KBO는 올해도 각 구단 감독과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불러 모아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전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었다. 여기..
    2012
    미디어데이에 나서는 신인들의 출사표 (2)
    ◇ 롯데 김성호, "공식석상인데 수염 깎고 나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산체스' 김성호는 자신이 참가자로 정해졌다는 소식에 화들짝 놀라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
    2012
    미디어데이에 나서는 신인들의 출사표 (1)
    고교 대학야구현장을 돌다 보면 요즘 선수들은 참 야무지고 현실적이라는 느낌이 들곤 한다. 예전엔 상위 순번을 받고 싶다는 정도의 동일한 답변을 꺼내는 경우가 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