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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전] '이제는 무조건' 고려대 이민형 감독 '체력전으로 간 것이 주효'
점프볼 | 권민현 기자 | 입력 2012.09.15 12:59
연세대와 고려대, 양교간의 정기전은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경기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응원전 또한 서로간에 지지 않으려는 듯, 체육관에는 경기 내내 조용할 틈이 없었다. 그야말로 라이벌전의 백미였다.
고려대는 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및 고연정기전에서 24점 16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한 이승현과 18점을 올리며 근성있는 활약을 펼친 박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신촌독수리' 연세대를 74-60으로 잡고 정규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이날 승장 이민형 감독에게 정기전 승리에 대한 기분과 함께 이승현에게 후한 평가를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울러, 곧 다가올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것인가도 함께 언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2-09-15 권민현 기자(gngnt2004@jumpball.co.kr)
고려대는 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및 고연정기전에서 24점 16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한 이승현과 18점을 올리며 근성있는 활약을 펼친 박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신촌독수리' 연세대를 74-60으로 잡고 정규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이날 승장 이민형 감독에게 정기전 승리에 대한 기분과 함께 이승현에게 후한 평가를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울러, 곧 다가올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것인가도 함께 언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2-09-15 권민현 기자(gngnt2004@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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