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영의 좋은시선]부진한 최형우, ‘국민타자’ 잊고 배워라
지난 시즌 30홈런을 때리며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사나이. 4번 타자 최형우(삼성)의 앞길은 그렇게 트이는 듯 했다. 그는 2008년부... 아시아경제 | 05.09 11:20
[마해영의 좋은시선]정수빈, 두산 10년 恨 풀어줄까
역대 최소 경기(65) 100만 관중 돌파, 돌아온 해외파들의 선전, 치열한 순위 경쟁. 프로야구가 기분 좋게 5월의 문을 활짝 열었... 아시아경제 | 05.03 07:30
[마해영의 좋은시선]'들꽃' 박종윤, 11년 만에 피어오르다
다수 야구 전문가들이 시즌 전 롯데 타선을 걱정했다. 우려의 시선은 하나로 모아졌다. 간판 이대호가 빠져나간 4번 타자 공백이다. 이... 아시아경제 | 04.26 10:30
[마해영의 좋은시선]30홈런의 가치, 이전과 다르다
서른한 번째 시즌. 홈런의 가치는 또 다시 달라지고 있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부터 1995년까지 30홈런 이상을 때리며 홈런... 아시아경제 | 04.18 12:05
[마해영의 좋은시선]LG의 고요한 변화, 그 원동력은?
2002년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LG는 이후 많은 돈을 투자하며 '신바람 야구' 부활에 무던히 노력을 기울였다. 영입은 선수에 머물지... 아시아경제 | 04.12 07:00
[마해영의 좋은시선]2012시즌 판도, 청주구장에 달렸다
미국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은 쿠어스 필드다. 콜로라도 주 덴버에 위치한 구장은 해수면보다 정확히 1600m 높은 곳에... 아시아경제 | 04.04 11:43
[마해영의 좋은시선]김진욱·이토 손에 달린 두산 향후 10년
서울을 연고지로 둔 두산은 많은 야구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구단이다. 선수단은 최근 5, 6년간 비교적 좋은 성적으로 뜨거운 응원에... 아시아경제 | 03.28 07:01
[마해영의 좋은시선]2012 시범경기, 최대 격전 예고하는 이유
1995년 프로에 데뷔한 글쓴이는 이어진 시범경기에서 사력을 다해 뛰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된다. 빠른 적응과 주전자리 확... 아시아경제 | 03.16 14:51
[마해영의 좋은시선]‘공공의 적’ 삼성 ‘신바람’ 잃은 LG
4년 만에 취재차 일본 오키나와를 다녀왔다. 4박 5일의 다소 짧은 일정. 하지만 바쁘게 돌아다닌 덕에 삼성, KIA, 한화, SK,... 아시아경제 | 03.08 07:00
[마해영의 좋은시선]주말리그, 한국야구 발전 망친다
한국 야구는 지난해 공부하는 선수 육성을 위해 주말리그를 도입했다. 전국적으로 개최됐던 각종 아마추어 대회들을 폐지하고 전후반기로 나... 아시아경제 | 03.02 13:48
[마해영의 좋은시선]경기 조작 의혹, 독 아닌 약이다
최근 불법 도박 사이트 브로커가 검거되면서 프로축구, 프로배구에 이어 프로야구도 승부조작에 선수가 연루되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아시아경제 | 02.22 07:01
[마해영의 좋은시선]ML 간판 김성민도 계약 위반자?
지난 1월 대구 상원고 2학년 투수 김성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 57만 달러에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야구협회는 지도자... 아시아경제 | 02.16 11:06
[마해영의 좋은시선]해외진출 타진, 류현진이 답이다
한화 에이스 류현진은 한국 야구에 효자 같은 존재다. 2006년 혜성처럼 나타나 야구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선물했다. 2008 베이징올... 아시아경제 | 02.08 11:42
[마해영의 좋은시선]박찬호·김병현, 볼륨을 높여라
2012시즌은 출발 전부터 흥미진진하다. 스토브리그에서 많은 선수들이 유니폼을 갈아입었고 해외파들이 한꺼번에 복귀했다. 박찬호, 김병... 아시아경제 | 02.02 08:45
[마해영의 좋은시선]SK의 금주령, ‘군기잡기’ 아니다
프로야구가 음주로 시끄럽다. 경찰은 최근 두산 신인 이규환의 사망을 음주에 의한 실족사로 보고 있다. SK의 몇몇 신인 선수들은 늦게... 아시아경제 | 01.25 09:09
[마해영의 좋은시선]'제자리걸음' LG의 뒷걸음질
올 시즌을 바라보는 LG 팬들의 마음은 기대보다 걱정이 커 보인다. LG 구단은 지난 시즌 뒤 또 한 번 변신을 선언했다. 김기태 수... 아시아경제 | 01.19 10:58
[마해영의 좋은시선]끝나지 않은 ‘최고 연봉’ 레이스
프로야구의 탄생은 많은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를 심어줬다. 필자는 이 가운데 한 명이었다.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매일같이 구슬땀... 아시아경제 | 01.11 10:24
[마해영의 좋은시선]'류중일 호' 삼성 더 견고해졌다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프로야구의 질주는 올해도 계속된다. 목표는 지난해보다 상향조정됐다. 사상 첫 700만 관중 시대를 노린다. 그... 아시아경제 | 01.04 09:38
[마해영의 좋은시선]화려함 속에 묻힌 아마추어 교류
2011년은 한국 프로야구에 경사스러운 해다. 한층 높아진 리그 수준을 뽐내며 최다 관중 기록(6809965명)을 달성했다. 제9구단... 아시아경제 | 12.30 13:03
[마해영의 좋은시선]퓨처스리그, 30년 만에 받는 관심 잡아라
올 시즌 스토브리그는 지각변동으로 대변된다. 둥지를 옮긴 선수가 무려 41명에 이른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도 많았지... 아시아경제 | 12.21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