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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포토] 31년만에 교체된 KBO 심볼 마크
매일경제 | 입력 2012.12.11 10:51
82년 출범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31년만에 심볼 디자인을 새롭게 교체했다.
새 심볼 로고는 기존의 로고 특징을 살리는 동시에 혁신과 진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심볼 로고는 기존의 로고 특징을 살리는 동시에 혁신과 진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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